[태그:] Slac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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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안이 끝나도 공개는 따로 남겨둔 이유
Blog Agent가 WordPress에 글을 Draft로 만들고, Paperclip 상태 관리와 Slack 알림, 명시적 PUBLISH 확인을 거쳐 공개하도록 분리한 발행 규칙을 기록합니다. 글 읽기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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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 자료를 모아뒀는데, Teddy는 그걸 읽지 못했다
Slack에서 수집한 건강 자료를 Paperclip에 저장한 뒤, Teddy의 코칭 컨텍스트에서 조회할 수 있게 연결한 과정. 검색 결과를 영구 규칙으로 자동 반영하지 않는 경계도 함께 정리한다. 글 읽기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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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가 답하지 못해도 건강 기록은 남겨야 했다
Slack 기반 개인 PT 에이전트 Teddy에서 Hermes의 해석·응답 생성 실패가 건강 웹훅 리포트 보존 실패로 이어지지 않도록, 원본 저장과 AI 처리를 분리한 기록. 글 읽기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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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lack에 개인 PT 에이전트 Teddy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
개인 서버와 Slack을 바탕으로 운동 기록과 코칭 대화를 연결하는 개인 PT 에이전트 Teddy를 시작하며, 처음 범위를 어떻게 정했는지 기록합니다. 글 읽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