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ddy 시리즈

Slack에서 시작한 개인 PT 에이전트 Teddy의 구축과 시행착오를 기록한 시리즈입니다. 운동 기록, 이미지 처리, 건강 자료 활용, 코칭 컨텍스트를 하나씩 연결해본 과정을 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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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피소드

  1. Episode 01 — Slack에 개인 PT 에이전트 Teddy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
  2. Episode 02 — Slack에 올린 운동 사진, 한 번만 기록하기
  3. Episode 03 — AI가 답하지 못해도 건강 기록은 남겨야 했다
  4. Episode 04 — 건강 자료를 모아뒀는데, Teddy는 그걸 읽지 못했다
  5. Episode 05 — 모든 운동 사진을 곧바로 Vision에 맡기지 않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