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작성자:] 이승 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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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편이 먼저 공개된 뒤 추가한 시리즈 발행 규칙
Teddy 첫 시리즈의 5편이 1편보다 먼저 공개된 뒤, WordPress Draft로 되돌리고 선행 에피소드가 공개되기 전에는 후속편을 발행하지 않도록 규칙을 추가한 기록입니다. 글 읽기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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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 주문 전에, dry-run 판단과 guarded 실행을 분리한 과정
rio-trading-agent에서 자동 거래 판단을 dry-run으로 먼저 추가하고, 자동 청산 평가와 실거래 실행을 분리한 뒤 guarded 매수·매도로 확장한 과정을 정리합니다. 글 읽기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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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자동매매는 안전 코어에서 시작됐다
rio-trading-agent의 초기 기록을 따라가며 실거래 주문보다 먼저 만든 페이퍼 트레이딩 안전 코어와 위험 검사, 일일 손실 제한을 정리합니다. 글 읽기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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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안이 끝나도 공개는 따로 남겨둔 이유
Blog Agent가 WordPress에 글을 Draft로 만들고, Paperclip 상태 관리와 Slack 알림, 명시적 PUBLISH 확인을 거쳐 공개하도록 분리한 발행 규칙을 기록합니다. 글 읽기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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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장을 다듬은 뒤에도, 근거는 다시 확인하기로 했습니다
Blog Agent에서 초안 grounding과 humanize 이후 post-grounding을 분리한 이유를 기록합니다. 문체를 다듬은 결과도 다시 근거 범위 안에 있는지 확인하도록 구성했습니다. 글 읽기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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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럴듯한 글보다, 확인할 수 있는 글부터
프로젝트 코드와 작업 기록을 글의 재료로 삼아, 확인할 수 있는 내용만 바탕으로 WordPress 초안을 만드는 Blog Agent의 출발 원칙을 기록합니다. 글 읽기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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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 자료를 모아뒀는데, Teddy는 그걸 읽지 못했다
Slack에서 수집한 건강 자료를 Paperclip에 저장한 뒤, Teddy의 코칭 컨텍스트에서 조회할 수 있게 연결한 과정. 검색 결과를 영구 규칙으로 자동 반영하지 않는 경계도 함께 정리한다. 글 읽기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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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가 답하지 못해도 건강 기록은 남겨야 했다
Slack 기반 개인 PT 에이전트 Teddy에서 Hermes의 해석·응답 생성 실패가 건강 웹훅 리포트 보존 실패로 이어지지 않도록, 원본 저장과 AI 처리를 분리한 기록. 글 읽기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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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lack에 개인 PT 에이전트 Teddy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
개인 서버와 Slack을 바탕으로 운동 기록과 코칭 대화를 연결하는 개인 PT 에이전트 Teddy를 시작하며, 처음 범위를 어떻게 정했는지 기록합니다. 글 읽기 →